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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탈모약 효과 100% 뽑아내는 법 [ 파이낸셜뉴스 칼럼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⑰ ]
작성일
2026-04-07
조회수
12
파이낸셜 뉴스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 "바르는 탈모약 효과 100% 뽑아내는 법" 에 대한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그 자체로 효능이 없는 '전구약물'로, 모낭 속 '황산전달효소(SULT1A1)'와 만나 활성 상태로 변해야만 효과가 나타나지만 이 효소의 활성도는 사람마다 유전적으로 차이가 큽니다.
바르는 방식에 반응이 없는 무반응자의 경우, 간을 거쳐 활성 성분으로 확실히 전환되는 '저용량 경구 미녹시딜 요법'이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전문의의 가이드 하에 복용 시 부작용 위험도 매우 낮습니다.
미녹시딜은 혈류 증폭과 세포 신호 전달 활성화를 통해 모발의 성장기를 연장하므로, 본인의 효소 활성도에 따라 바르는 약, 먹는 약, 혹은 차세대 설하제 등 최적의 투여 경로를 찾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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