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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성기능 부작용’이 두려운 당신에게 [ 헬스조선 칼럼 : 김진오의 모(毛)나리자 17 ]
작성일
2026-04-14
조회수
17
헬스조선 < 김진오의 毛나리자(모발 나려면 이것부터 알자) > “탈모약 ‘성기능 부작용’이 두려운 당신에게" 에 대한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탈모 치료의 고질적인 숙제였던 성 기능 저하 등 전신 부작용 공포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혈중 DHT 농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두피 국소 부위만을 정밀 타격하는 바르는 피나스테리드 요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년간 진행된 임상 연구 결과, 0.25% 피나스테리드 스프레이는 정수리는 물론 앞머리와 M자 부위에서 모발 수와 굵기를 드라마틱하게 개선했으며 전신 부작용은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을 만큼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결국 탈모 치료는 안전하게 지속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부작용 우려로 골든타임을 놓치기보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바르는 약물을 통해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원글 바로가기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3/20260413036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