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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의 표적이 바뀌고 있다: RNA 치료제의 등장 [ 파이낸셜뉴스 칼럼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㊱ ]
작성일
2026-08-13
조회수
15
파이낸셜 뉴스 < '모발의 신' 김진오 원장이 들려주는 탈모의 A to Z > "탈모치료의 표적이 바뀌고 있다: RNA 치료제의 등장" 에 대한 글을 연재하였습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RNA 치료는 유전자를 바꾸는 치료가 아니라, 탈모에 관여하는 특정 RNA를 분해해 안드로겐 수용체 생산을 줄이는 방식의 새로운 치료 접근입니다.
기존 경구 탈모약이 DHT 생성을 줄이는 방식이라면, RNA 치료는 두피 모낭의 안드로겐 반응을 선택적으로 조절해 전신 부작용 부담을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RNA 치료제는 아직 임상 연구가 더 필요하지만, 기존 약을 쓰기 어렵거나 효과가 부족했던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와 더 긴 치료 간격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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