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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공여부 밀도에서의 이식 수술

작성일

2014-03-17

조회수

999

탈모 때문에 고민인 30대 남자입니다. 프로페시아는 계속 복용중이고, 이미 윗머리와 M자 부분에 모발 이식 수술을 3년전에 한차례 받았습니다. 워낙에 뒷머리의 숱도 적어서 많은 양은 못했습니다. 담당하셨던 선생님 의 말씀은 쓸 수 있는 공여부 모발중에 60%를 썼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수술을 고민중인데 , 정수리에 남은 모발을 쓰기 보다는 기존에 수술했던 부위의 밀도를 더 채울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정수리도 고민이긴한데 기존 수술부위도 전보다는 당연히 낫긴 하지만 여전히 숱이 없어보여서 한숨만 납니다.

공여부(후두부)의 밀도에 따라서 채취할 수 있는 개개인간의 모낭차는 큰 편입니다. 3년전에 수술 받으셨을때 에도 사진은 못봤지만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된 상태였을 거라 추정이 됩니다. 차후의 수술을 위해서 낮은 밀도 의 공여부에서 60% 가량 선생님께서 사용하신 것 같고, 현재 상태에서 한번 더 수술을 할 수 있으신 것 같은데 정수리에 새로 모발을 이식하기 보다는 앞부분과 윗머리에 밀도를 보강해서 숱이 많게끔 보이게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정수리는 더 탈모가 진행될 수 있고, 앞부분과 윗머리에 밀도를 더 채워서 뒤로 넘기면 정수리 의 빈 부분을 가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리도 당연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정면에서 보이는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탈모와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과 SMP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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