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557-2022
  •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뉴헤어

  • 모발이식

  • 탈모치료/검사

  • 헤어라인교정

  • 두피문신

  • 후기/사진

  • 뉴헤어 영상

  • 예약/문의

  • 의사가 쓴 탈모위키

1723

모발이식 할 때 이마쪽에 머리카락도 짧게 깎아야 하나요?

작성일

2014-03-24

조회수

937

M자탈모라서 모발이식을 하려고 하는데요 이식할 부분에 머리카락을 짧게 깍지 않으면 동반탈락의 위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마에 머리카락을 길게 놔둔채 수술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야 이식한 머리카락이 다 자랄때까지 위에 있는 머리카락으로 감추고 다닐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식할 부위에 머리를 짧게 자르면 의사의 입장에서는 수술하기가 훨씬 수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동반탈락의 문제는 이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면 이식할 때 기존에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잘 피해서 새로운 모낭을 이식할 수 있으니 동반탈락을 줄일 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일리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길다해도 이식부위를 충분히 확대해서 수술하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습니다.

동반탈락은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해서 그 위험성이 낮아지는 문제는 아닙니다. 동반탈락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써는 수술 전 프로페시아를 먹는 것입니다. 모발이식 전 6개월 동안 프로페시아를 먹는다면 동반탈락의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만일 늦었다면 1개월 전부터라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반탈락이란(shock loss)? - 이식 시의 충격으로 기존의 모발이 빠지는 현상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탈모와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과 SMP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은 NHI뉴헤어에 있으므로 출처를 밝히지 않은채 무단으로 도용, 게제를 금합니다.

NAVER에서 모발이식과 헤어라인교정 ,SMP와 탈모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 보세요

빠른 상담신청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