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개월 째 프로페시아를 복용 중에 있습니다. 두 달, 세 달간은 미녹시딜을 꾸준히 바르다가 중간에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들어 정수리를 기준으로 그 앞 부분 모발이 얇아지는 것 같아서 다시 바르는 중입니다. 근래 1~2개월 동안 모발이 얇아진 것이 눈에 띄는데, 9개월간 약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모발이 얇아지는 것은 약의 효과가 다해서 그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일시적인 현상이라면,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회복되는 걸까요? 더불어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 가슴에 간헐적인 통증이 있습니다. 만졌을 때 아프거나 몽울이 만져지진 않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유방외과 진료도 받았습니다. 거기서는 괜찮으니 약을 계속 복용해도 된다고 하던데, 원래 약을 먹으면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인지, 계속해서 복용해도 되는지, 차츰차츰 증상들이 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젖꼭지 통증 외에도 고환통도 간헐적으로 나타나는데 이 부분도 역시 원래 약을 복용하면 일어나는 현상인지, 계속 먹어도 통증은 없어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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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클릭해주세요. 대머리블로그에 질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