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을 언제 하면 좋을지 시기때문에 고민입니다. 나이는 29이지만 M자 탈모 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먹은지는 5년정도 됐습니다. 프로페시아 덕분에 효과를 봐서 탈모가 많이 완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M자 탈모의 양쪽 모서리가 좀 밀려 있는 상태인데 최근 몇년간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안빠지는게 확실하다면 모발이식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29세의 나이라면 아직 현재 상태가 최종상태인지 말하기는 어려우므로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헤어라인 양 끝 쪽 모서리 부분 머리카락의 경계가 명확하게 굵은 모발로 채워져 있다면, 최소한 어느 정도는 탈모가 멈춘 상태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탈모가 멈춘 것 같이 보였다가도 몇년이 지난 후 다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프로페시아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 비교적 긴 시간동안 탈모가 멈추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우선 현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가까운 탈모병원을 방문하셔서 머리카락의 상태를 파악하신 후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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